'올림픽 메달→세계선수권 2관왕' 첫 시니어 시즌 마친 임종언 "하고 싶은 대로, 자신 있게 하니까 잘 되더라고요" [I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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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세계선수권 2관왕' 첫 시니어 시즌 마친 임종언 "하고 싶은 대로, 자신 있게 하니까 잘 되더라고요" [IS 인터뷰]

"한 시즌 동안 많이 배웠습니다." 시니어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19·고양시청)이 데뷔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부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최근 막을 내린 세계선수권대회까지 쉼 없이 달려온 그는 빙판 위에서 스스로를 믿는 법을 깨달으며 차기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17일 귀국한 임종언은 "올림픽에서 제가 해보고 싶은 레이스를 하지 못해 슬프고 아쉬움이 많았다"면서 "올림픽이 끝난 뒤 더 열심히 준비했고, 이번 세계선수권에서는 가벼운 마음으로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자신 있게 레이스를 펼치다 보니 좋은 결과가 따랐다"고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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