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전력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사상 초유의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한 쿠바에서 전력망이 재가동됐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쿠바 에너지 당국은 사고 발생 29시간 만에 전력 시스템을 복구했다고 이날 밝혔다.
극심한 에너지난 속에 국제사회의 구호물자도 도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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