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기준 쌀 산지가격은 20㎏당 5만7천716원으로 작년보다 19.7% 높으며 평년 대비로는 19.4% 상승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해 8월 기자간담회에서 쌀(20㎏ 기준) 소매가격 6만원은 소비자들이 비싸다고 느끼는 심리적 저항선이라고 설명하면서 쌀값을 안정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벼 재배면적 감축 조치도 쌀값 상승을 초래한 요인으로 지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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