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수 이대비뇨기병원 교수, 전립선암 수술 5천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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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수 이대비뇨기병원 교수, 전립선암 수술 5천례 달성

이대비뇨기병원은 비뇨의학과 김청수 교수가 전립선암 수술 5천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재직 당시 전립선암 수술 3,800건(개복수술 1,100건, 로봇수술 2,700건)을 시행했으며, 2022년 이대비뇨기병원 합류 이후 약 4년간 1,200건(개복수술 30건, 로봇수술 1,170건)을 추가로 집도해 총 5천례를 기록했다.

이동현 병원장은 “이번 5천례 달성은 병원뿐 아니라 국내 비뇨의학계에도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케어저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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