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41)은 한국이 미래 국제 스포츠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원 위원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 선수위원 사무실에서 본지와 만나 선수위원으로서의 과제와 향후 한국 스포츠가 나아갈 길에 대해 이야기했다.
IOC 선수위원은 스포츠 선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스포츠 외교뿐 아니라 선수들의 권리 신장에 앞장서는 직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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