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 12년을 맞아 밀레오레 7층 공실에 라이프스타일·패션 기업 지원 공간인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후 밀리오레 7층 공실(628㎡)을 디자인 창업 지원 공간으로 만들었다.
동대문캠퍼스는 서울디자인창업센터가 홍대에서 축적해 온 운영 경험과 성과를 동대문으로 확장한 모델이라고 재단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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