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연말정산 과다공제 적발 인원(공제 유형 간 중복 제외)은 2020년 5만2천명에서 2024년 8만4천명으로 증가했다.
박 의원은 "주택자금 공제 오류 등 과다공제가 크게 늘었지만, 유형별 관리와 원인 분석은 여전히 미흡하다"며 "전산 검증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연말정산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표] 과다공제 유형별 적발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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