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로 보면 WBC 준우승팀 미국이 4명으로 가장 많고, 베네수엘라(3명), 이탈리아(2명), 일본, 도미니카공화국(이상 1명)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 대표팀 선수 가운데 올 토너먼트 팀을 노려볼 수 있었던 선수는 문보경이다.
가르시아는 이번 대회에서 홈런 1개 포함 26타수 10안타 타율 0.385, 7타점, 출루율 0.393, 장타율 0.577을 올렸다.결승에선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일본과의 8강에서 홈런 1개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