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승철은 "올해 가을에 손주가 태어난다"며 할아버지가 되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탁재훈이 기분을 묻자 "너무 좋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탁재훈은 "손주 보는 건 기쁜 일이지만, 반대로 본인은 젊은 시절을 다 보내고 할아버지가 된 거 아니냐"고 말했고, 이승철은 "그래도 좀 젊은 할아버지다"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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