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7일(한국시간) “최근 아스널의 맥스 다우먼이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자로 주목받는 가운데 맨유 역시 JJ 가브리엘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도 U-18 팀에서 활약 중인 가브리엘.
로마노 기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브리엘은 맨유의 새로운 보석이다.이 15세 소년은 정말 환상적인 재능을 가졌다.10월에 16세가 되지만, 클럽에서는 환상적인 잠재력과 재능을 갖췄다고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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