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면 화력' 불만족 맨유, ‘박지성 등번호 후계자’가 해답 되나 “도르구 포지션 변경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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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 화력' 불만족 맨유, ‘박지성 등번호 후계자’가 해답 되나 “도르구 포지션 변경 검토”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7일(한국시간) “현재 좌측면 공격 자원이 부족한 맨유는 도르구를 윙어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도르구가 부상에서 돌아오면 계속 윙어로 중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강하다.

이어 “도르구는 레체 시절 윙어로 뛴 경험이 있어, 새로운 역할에 성공적으로 적응한다면 매우 영리한 선택이 될 수 있다.마이클 캐릭 감독 아래에서 그는 부상 전 두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고, 루벤 아모림 체제보다 공격적인 역할에서 훨씬 더 편안해 보였다.도르구를 윙어로 전환한다면 맨유는 공격수가 아닌 전문 왼쪽 풀백 영입에 투자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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