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전문가 "한일, 트럼프 파병 요구에 '노' 하기 어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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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문가 "한일, 트럼프 파병 요구에 '노' 하기 어려울 것"

한국과 일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를 아예 거부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일정한 기여 방안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는 미국 전문가의 전망이 나왔다.

미국기업연구소(AEI) 잭 쿠퍼 선임연구원은 18일(현지시간)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팟캐스트에 출연, 트럼프 대통령의 파병 요구와 관련해 "유감스럽게도 일본과 한국이 그냥 '노(No)'라고 말할 위치에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고벨라 고문은 한국과 일본이 미국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이 많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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