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선태 “자고 일어나니 부재중 400통… 솔직히 두렵다”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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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김선태 “자고 일어나니 부재중 400통… 솔직히 두렵다” (라스)

김선태가 퇴사 직후 쏟아진 관심에 대한 부담을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충주맨’으로 활동하다 사직 후 유튜버로 전향한 김선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영상 업로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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