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의 첫째 아들 김지후가 유튜버로 활동 중인 사실이 공개됐다.
이날 김정태는 아들 지후에게 유튜브 운영 근황을 물었다.
이어 유튜브 댓글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환희, 74세 어머니 장수사진에 오열 "이런 일 없을 줄" (살림남)[전일야화]
김준호, 통영 섬 매매 고백에 ♥김지민 분노…"목소리 너무 안 좋아" (미우새)[종힙]
이상아, '애견카페·유치원' 운영 중이었다…"나이 들어 사람들이 못 알아 봐" (동치미)
정샘물, 입양한 둘째 딸 '영재' 판정…"계속 책만 본다" (전참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