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 '美 연구원' 딸 9세에 유학 보낸 이유…"이혼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아빠하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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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노민, '美 연구원' 딸 9세에 유학 보낸 이유…"이혼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아빠하고3)

배우 전노민이 어린 나이의 딸을 일찍 미국으로 유학 보낸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일찍 딸을 유학 보낸 이유에 대해선 "이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일찍 보냈다.내가 생각했던 결혼생활이 아니었기 때문에 딸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나중에 가서 설명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노민은 지난 2004년 9살 연상 배우 김보연과 재혼했으나 201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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