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을 만든 자가 아니라, 투하할 권한을 가진 자가 누구인가?” 실리콘밸리 최대 투자사 a16z가 앤트로픽의 ‘윤리적 거부’를 정면 비판하며 AI 기술의 국가 통제권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앤트로픽이 자율 무기 사용 등을 거부하며 정부와 대립하는 상황을 “핵무기를 만든 민간 기업이 대통령의 투하 결정을 가로막는 격”이라며 강하게 비판.
토렌버그는 영화 '오펜하이머'에서 오펜하이머가 트루먼 대통령에게 "제 손에 피가 묻은 것 같다"고 고백하자, 트루먼이 "히로시마나 나가사키에 있는 사람들이 누가 폭탄을 만들었는지 신경이나 쓸까? 폭탄을 만든 놈이 아니라 투하한 놈이 누구인지가 중요하다"며 조롱했던 장면을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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