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지방선거 결선 앞 "극단주의, 공화국에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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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지방선거 결선 앞 "극단주의, 공화국에 위험"

프랑스 지방선거 결선투표를 나흘 앞둔 1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극단주의 정당들이 프랑스에 위협이 된다고 경고했다.

프랑스는 지난 15일 전국 3만5천명의 시장을 뽑는 지방선거 1차 투표를 치렀다.

마크롱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당선을 위해 극단주의 세력과 손을 잡는 정치적 야합을 경계하라는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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