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스파이 혐의 스웨덴인 사형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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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스파이 혐의 스웨덴인 사형 집행

이란 당국이 지난달 말 미국·이스라엘과 전쟁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스파이 용의자를 처형했다.

이란 사법부가 운영하는 미잔통신은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 요원들에게 민감한 장소의 영상과 정보를 제공해온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 스파이의 사형을 오늘 아침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란 사법부는 쿠루시 케이바니라는 이름의 용의자가 유럽 6개국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훈련받았고 작년 6월 이스라엘과 이란의 '12일 전쟁' 때 붙잡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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