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수가 학자금 대출 5000만 원을 갚기 위해 지금도 아르바이트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연기를 배우고 싶었지만 예고 진학조차 쉽지 않았던 현실도 털어놨다.
배우의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아르바이트와 학교, 오디션을 동시에 버텨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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