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인천 인터뷰] 뒤늦은 첫승에도 미소 감춘 황선홍 대전하나 감독, “엄원상, 디오고 등 교체카드 통했다”…‘4G 연속 무승’ 윤정환 인천 감독, “1승만 하면 다음도 잘 풀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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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인천 인터뷰] 뒤늦은 첫승에도 미소 감춘 황선홍 대전하나 감독, “엄원상, 디오고 등 교체카드 통했다”…‘4G 연속 무승’ 윤정환 인천 감독, “1승만 하면 다음도 잘 풀릴 것”

1골·1도움을 올린 엄원상을 앞세워 개막 4경기 만에 시즌 첫승을 수확했으나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미소를 감췄다.

전반 8분 마사의 헤더골로 앞선 대전하나는 전반 35분 인천 무고사에 동점골을 내줬으나 후반 40분 디오고, 후반 추가시간 엄원상의 연속골로 3무 후 첫승을 신고했다.

윤정환 인천 감독이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열린 대전하나와 K리그1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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