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8일 오전 수지구 성복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철도망 구축을 위한 서명운동에 직접 참여했다.
그는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기남부동서횡단선, 경강선 연장이 제5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고, 분당선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계속 힘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JTX는 서울 잠실에서 광주·용인·안성·진천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잇는 총 135㎞ 광역철도 노선으로, 경강선 연장 구간과 용인 내 노선이 거의 일치해 시는 두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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