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력 공급 문제를 해결한 '지방도 318호선' 모델을 도 전체 공공건설사업으로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1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 지시에 따라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 발령했다.
김 지사는 지난 1월 29일 도로정책과·건설안전기술과 등 관련 부서와 긴급회의를 열고 지침 개정을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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