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올해 아카데미(오스카) 상을 받은 반전 다큐멘터리가 아동인권 보호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며 딴지를 걸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러시아 학교에서 애국을 명분으로 벌어지는 전쟁 미화 교육을 고발한 반전 영화다.
러시아 학교의 영상 담당 교사였던 파벨 탈라킨은 학교 지시로 선전 수업을 촬영하다가 미국 감독과 함께 영화를 제작하기로 하고 촬영 영상을 반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