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하나 엄원상이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열린 인천과 K리그1 원정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대전하나 디오고가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열린 인천과 K리그1 원정경기에서 후반 40분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전반 8분 마사의 헤더골로 앞선 대전하나는 전반 35분 인천 무고사에 동점골을 내줬으나 후반 40분 디오고, 후반 추가시간 엄원상의 연속골로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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