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인천은 계속 대전을 흔들었다.
전반 38분 연달아 이어진 공격 상황에서 무고사가 수비에 밀려 넘어졌지만, 파울은 선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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