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1분에 터진 '안양 출신 이적생' 모따의 결승골을 앞세워 안양에 2-1로 이겼다.
전북은 전반 10분 만에 티아고가 만들어낸 상대 자책골로 앞서나갔다.
이어 후반 15분에는 티아고를 빼고 지난 시즌까지 안양에서 뛴 모따를 그라운드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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