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6강에서 타오위안 파우이안(대만)에 20점 차로 완패했다.
SK는 1쿼터 초반 상대의 빠른 공격에 흔들리며 연속 실점했다.
SK 워니와 톨렌티노는 나란히 18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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