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가 갈 길 바쁜 수원 kt를 잡고 2연패를 끊어내며 4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2쿼터에만 정효근의 2개를 포함해 5개의 3점 슛이 꽂힌 데 힘입어 DB는 전반을 42-35로 앞선 채 마쳤다.
정효근이 3점 슛 6개를 포함해 17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승리에 앞장섰고, 엘런슨(15점 11리바운드)과 에삼 무스타파(12점 10리바운드)가 동반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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