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남녀부 5위 KB손해보험과 GS칼텍스가 반드시 승점 3을 따야하는 시즌 최종전서 목표를 달성하며 봄배구 막차를 탔다.
봄배구 박차는 여자부 GS칼텍스가 좀 더 빨리 탔다.
KB손해보험은 수원체육관서 열린 한국전력과 최종전 원정경기서 3-0(25-21 27-25 29-27)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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