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유럽은 EU 회원국 정상들에게 보낸 문건에서 반도체와 희토류 같은 공동의 핵심 의존 물품과 관련해 미국이나 중국의 강압적 조치에 대한 상호대응 조항을 협정에 넣자고 제안했다.
앞서 독일무역협회도 러시아·중국·미국을 빼고 EU와 일본·캐나다·호주·멕시코 등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국들이 나토식 무역블록을 만들어 무역분쟁에 공동 대응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카니 총리는 지난해 EU에 가입할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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