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기 전 경남도의원 “원도심 살려 김해 살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진기 전 경남도의원 “원도심 살려 김해 살린다”

김 전 도의원은 제12대 경상남도의회 김해 제3선거구(활천·부원·동상) 도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정치는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성과 중심 의정활동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향후 핵심 정책으로 △부·울·경 메가시티 중심 도시 김해, 부·울·경 행정통합 추진 △인공지능(AI) 마이데이터 기반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초광역 가야문화권 복원사업 재추진 △창원지방법원 김해지원 원도심 유치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김해는 더 이상 통과 도시가 아니라 미래를 결정하는 도시가 돼야 한다”며 “예산과 정책으로 결과를 만드는 ‘일 잘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