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봄 배구(포스트시즌 진출)' 막차를 탔다.
GS칼텍스는 1세트 블로킹과 서브에이스에서 크게 앞서며 25-13으로 손쉽게 따냈다.
이어 권민지의 블로킹과 서브에이스로 점수차를 벌려나간 GS칼텍스는 25-16으로 이날 경기에 마침표를 찍어 봄 배구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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