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특사 만난 中왕이 "추가 사상자 피해야…종전위해 계속 중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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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특사 만난 中왕이 "추가 사상자 피해야…종전위해 계속 중재"(종합)

중국 외교 사령탑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이란의 공격 대상이 된 아랍에미리트(UAE) 측 특사를 만나 종전을 위한 중재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UAE는 이번 전쟁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으며, 영국 국제문제전략연구소(IISS)는 16일 "이란이 개전 이래 UAE에만 1천936기의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다"며 "이스라엘을 향해 이란이 쏜 발사체 수를 훨씬 웃돈다"고 지적했다.

중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국제법 위반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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