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앞 영국 편든 아일랜드 총리…독일 총리와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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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앞 영국 편든 아일랜드 총리…독일 총리와 차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미국을 적극적으로 돕지 않는다며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유럽에 공세를 퍼붓자 미할 마틴 아일랜드 총리가 적극적으로 변호에 나섰다.

메르츠 총리는 이달 3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과 스페인을 마구 헐뜯는 동안 아무런 변호도 하지 않아 유럽에 굴욕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마틴 총리는 이란 정권을 비판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화살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비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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