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신정훈·정준호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다른 4명 경쟁자와 차별성을 부각하는 데 치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 에너지·재정·일자리 공약 제시…핵심 정책 차별화.
신 후보는 1호 공약으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기요금 반값' 정책을 제시하며 "전남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과 직거래 구조를 만들고, 저렴한 전력으로 기업이 내려오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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