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가 동아시아 지역 클럽대항전인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준준결승에서 타오위안 파우이안(대만)에 패하며 탈락했다.
12개 팀이 참가한 이번 EASL에선 3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러 각 조 1·2위에 오른 6개 팀이 준준결승으로 시작하는 파이널에 진출,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시즌 EASL에 KBL팀으로는 창원 LG와 SK가 참가했으나 LG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SK마저 파이널 첫판에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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