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한 리사 수 CEO는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을 찾은 데 이어 서울 한남동 삼성그룹 영빈관 '승지원'에서 이 회장과 만찬을 함께하며 협력 관계를 다졌다.
이날 이 회장과 수 CEO는 승지원에서 향후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메모리 공급 계획에 대해 더욱 심도 있는 논의를 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AI 메모리 공급과 차세대 데이터센터 협력 방안 등을 주요 의제로 다뤘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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