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박수지, 절식 인증했다가 ‘음식 낭비’ 논란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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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박수지, 절식 인증했다가 ‘음식 낭비’ 논란 [IS하이컷]

가수 미나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유했다가 음식 낭비 논란에 휩싸였다.

영상에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숟가락을 내려놓고 다이어트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박수지는 146kg에서 70kg대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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