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뿐만 아니라 배우들까지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 속에서 미담까지 확산되며 작품과 배우 개인을 향한 관심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해당 원장은 "다시 보니 천만 배우 박 배우님.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을 단종앓이에 빠지게 한 박지훈 배우님이 개봉 며칠 전에 다녀가시고, 한 달여 만에 천만 배우가 되어 지난주에 재방문해줬다"며 "보잘것없는 우리 클리닉에 방문해주신 것도 감사하지만, 미담을 전하고 싶어 글을 썼다"고 밝혔다.
장항준은 '왕사남' 촬영 당시 출연 배우가 득남한 사실을 알게 되자 기저귀를 선물한 일화로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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