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에서 지난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받아간 보수가 1년 전보다 16% 줄었다.
18일 각 사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이 지난해 5개 계열사에서 받은 보수는 약 150억원으로 전년보다 15.9% 감소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지난해 이마트[139480]에서 급여 24억4천500만원과 상여 34억500만원 등 58억5천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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