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Inc가 엔비디아(NVIDIA)와 손잡고 인공지능(AI) 팩토리를 구축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쿠팡은 엔비디아가 새로 공개한 오픈 소스 에이전트 추론 소프트웨어 '다이나모(Dynamo) 1.0'의 출시 파트너로 참여한다.
쿠팡은 다이나모 도입을 통해 데이터 처리량을 최대 30배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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