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창빈, 압구정 현대 94억 ‘현금 매수’... 재건축 기대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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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창빈, 압구정 현대 94억 ‘현금 매수’... 재건축 기대감까지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창빈이 서울 강남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94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18일 헤럴드경제 보도와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창빈은 지난해 2월 압구정 현대아파트 1·2차(11동) 전용면적 198㎡ 한 세대를 단독 명의로 94억원에 매수했다.

이 단지는 압구정 재건축 구역 가운데 3구역에 속한 곳으로, 향후 대규모 정비사업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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