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권영민 "비예나 봉쇄" vs KB손보 하현용 "1세트가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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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권영민 "비예나 봉쇄" vs KB손보 하현용 "1세트가 승부처"

마지막 1장 남은 준플레이오프(준PO) 티켓을 놓고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단두대 매치'를 벌이는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의 사령탑들은 부담감에 휘둘리지 않겠다고 입을 모았다.

4위 한국전력(승점 56·19승16패)과 5위 KB손보(승점 55·18승17패)가 맞붙기 때문에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두 팀 가운데 준PO 진출 팀이 정해진다.

한국전력은 이날 경기에서 KB손보에 승리하면 준PO에 3위로, 패배하더라도 풀세트(5세트)까지 간다면 4위로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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