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여자아시안컵 2회 연속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일본을 만나 고전하고 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오후 6시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2026 여자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전반 15분 상대 간판 공격수 우에키 리코(웨스트햄)에게 선제골을 내줘 0-1로 뒤지고 있다.
지난 2022년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으나 중국에 통한의 역전패를 당하고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3승1무를 기록하며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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