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방문 당시 가정 내 B양이 없었던 것을 확인한 담당 공무원은 A씨에게 B양에 대해 물었고, A씨는 “일이 바빠 지인이 돌봐주고 있고, 간헐적으로 아이를 데려와 양육하고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후 B양을 확인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은 12월17일 2차 방문을 진행했다.
시흥시 관계자는 “사건 발생 이후 방문 기록 등을 점검해 당시 아동 확인이 이뤄진 것을 확인했다”며 “정확한 사망 시점이 나와야겠지만 현재까지는 A씨가 다른 아이를 동원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