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홀로 출산 후 아이를 양육 중인 가운데, 친부와의 책임 있는 소통을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이에 서은우 측은 “아이의 권익을 위해 최소한의 소통과 협의가 필요하다”며 대화를 거듭 요청했다.
양측은 현재까지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은우는 같은 해 12월 아들을 홀로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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