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강수지, 러닝 후 "살 더 빠져" 고백…"갱년기 극복, 러닝 해야" (강수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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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kg' 강수지, 러닝 후 "살 더 빠져" 고백…"갱년기 극복, 러닝 해야" (강수지tv)

강수지가 러닝 시작 후 살이 더 빠졌다고 고백, 갱년기 극복으로 러닝을 추천했다.

강수지는 "여러분이 '강수지는 저렇게 말랐는데 왜 러닝을 시작했지?'라고 궁금해하실 것 같다.

마른 거랑 기초체력은 완전히 다르다"며 러닝 이야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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