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이원호·윤용수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내란종식’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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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이원호·윤용수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내란종식’ 연대

최현덕·이원호·윤용수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18일 오후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내란 종식’과 ‘민주주의 수호’를 기치로 한 연대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들은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우리 세 사람은 2024년 12월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을 온몸으로 막아내며 광장을 지켰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시민들이 보여준 용기와 연대가 오늘의 일상을 지켜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수호한 국민이 나라의 주인임을 천명하고 광장의 정신 계승 ▲선당후사의 자세로 남양주시장 선거 승리를 통한 내란 종식 ▲이재명 정부 성공과 사회 대개혁, 내란 잔재 청산을 위한 협력 ▲시민이 주인 되는 남양주 시민주권 시대 실현 등을 공동실천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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