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워도 괜찮을까?” 우리가 몰랐던 無니코틴 액상의 ‘위험한 유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피워도 괜찮을까?” 우리가 몰랐던 無니코틴 액상의 ‘위험한 유통’

의약외품 적용 범위가 불분명한 무니코틴 액상이 시중에 유통되며 소비자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것으로서 담배와 유사한 형태로 흡입해 흡연 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을 의약외품 범위에 포함시키고 관련 심사 기준을 마련했다.

현행 식약처 방침을 보면 무니코틴 표방 액상의 의약외품 해당 여부를 두고 성분과 형상, 표시 문구, 광고 내용, 사용 목적, 소비자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따지는 모습이 확인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