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확산으로 저작권 질서 재편 논의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국제 무대에서 창작자 중심 권리 보호 체계를 강조하며 이른바 ‘K-저작권 모델’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음저협에 따르면 이시하 회장은 지난 3월 4일부터 5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 이사회에 참석해, 국내 6개 권리자 단체가 협력하는 ‘K-음악권리자단체 상생위원회’의 구상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각 단체들은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데이터 기반 권리 관리와 글로벌 플랫폼 대응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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